증명사진 셀프 촬영 가이드

최종 확인 2026-10-18 · 제출처가 최종 판단합니다

편집보다 촬영이 중요합니다. 흰 벽, 정면 조명, 눈높이 카메라, 무표정이면 대부분의 반려 사유를 피할 수 있습니다.

배경

흰 벽 앞에서 50~80cm 떨어져 서세요. 벽에 붙으면 그림자가 생깁니다. 창문 빛은 옆에서 들어오면 얼굴 한쪽이 어두워지므로, 정면에서 균일하게 비추는 것이 좋습니다.

조명

천장 조명만 쓰면 눈 밑 그림자가 생깁니다. 폰 플래시는 정면에서 직접 쏘면 반사가 심합니다. 거실 스탠드 두 개를 얼굴 양옆 45도에 두고, 벽에는 그림자가 지지 않게 하세요.

자세

아이 사진

아이는 눈높이에 카메라를 두고, 보호자가 바로 옆에서 시선을 유도합니다. 배경과 옷이 흰색이면 얼굴 윤곽이 사라지므로, 아이는 흰 배경에 어두운 옷을 입히세요.

촬영 후

원본은 자르지 말고 보관하세요. 규격 크롭은 이 사이트에서 35×45 비율로 맞추면 됩니다. 배경 제거·피부 보정은 하지 않습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폰 플래시를 써도 되나요?

정면 직접 플래시는 반사·그림자를 만듭니다. 가능하면 두 방향의 간접 조명을 쓰세요.

웃어도 되나요?

여권·비자 사진은 무표정이 안전합니다.

흰 옷을 입어도 되나요?

흰 배경과 겹쳐 윤곽이 사라질 수 있습니다. 어두운 옷이 안전합니다.

공식 출처와 확인일

규격은 예고 없이 바뀔 수 있습니다. 제출 전 제출처 안내를 다시 확인하세요.